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빠삐에 친구가 우리 아이의 미술 친구가 되었어요

 

TV로 보던 빠삐에 친구를 아이의 미술자료로 활용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이랑 빠삐에 친구랑 미술활동하면서 아이는

 

새롭게 빠삐에 친구에 빠졌어요.

 

함께 TV를 시청하면서 빠삐에 친구를 하면은 단순한 미술놀이가 영상교육이 되는 느낌이였어요.

 

 

그러면 아이와 함께한 빠삐에 친구 동물스티커를 보여 드릴께요.

책의 겉면이 그림을 따라 올록볼록 되어있어서 아이가 책표지에서도 재미를 찾게 하였어요.

그리고 각각의 동물들을 손으로 짚으면서 동물인지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들의 미술용책이라서 책 크기는 스케치북길이와 같고 폭만 조금 좁아요.

채을 펼치면 스케치북보다 큰 느낌을 받으며 아이들의 미술활동을 편하게 도와 주는 거 같아요

 

빠삐에 스티커북은 한면은 스티커로 붙이고 한면은 색칠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앞부분에는 스티커가 따로 모아져 있어요.

 

 

  스티커 붙이는 부분         색칠하는 부분                 스티커

 

미술활동하고 싶은 곳을 펼쳐서 스티커를 찾기위해 앞부분으로 가면 각동물들의

이름이 있어서 찾기도 쉽고 아이랑 살짝 글자공부도 하고 ..좋아요

스티커라 동물들의 몸을 각각 나눈 것들이라서 스티커를 떼면서 붙이면서

자연공부를 하듯 이건.꼬리 /이건, 앞다리/ 이건 뒷다리하면서 얘기하니까

아이가 하나씩 붙여가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효과를 보았어요.

 

 

 

스티커를 붙이는 것에 있어서

완성된 그림이 옆에 있지만 아이들에게 모방과 창의를 맘껏 할수 있게끔

중심되는 그림만 하나 있고 나머지는 아이가 모방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대로 꾸밀수 있는 공간을 준것같아서

미술로 아이의 창의를 키우고 싶은 엄마로서 참 좋았던것 같아요.

 

 

 

스티커를 맘대로 떼었다 붙일 수 있도로 책의 재질이 특별하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 한번에 끝내는 적이 없어요.

만일 스티커가 떨어졌을 때는 아이가 직접 동물들의 모습을그릴 수 있어서 또다른 미술놀이로도 좋을 거 같죠!

그리고 아이에게 색칠 놀이는

아이에게 큰 즐거움이였어요.우선 색칠 할 공간이 많이 않아서 부담이 적구요.

옆에 팁으로 색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색을 조금씩 인지하면서 색을 함께 해서 좋았구요.

빠삐에 친구의 특징인 종이 찢기를 한 느낌의 그림이라서 아이랑 색칠이 끝난후

새종이 놀이로 연계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우리 아이 미술 놀이로

빠삐에 친구들을 추천해 드릴께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