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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엔 보관가게

[도서] 하루 100엔 보관가게

오야마 준코 저/이소담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하루 100엔에 뭐든지 맡아주는 가게. 

앞을 보지 못하는 주인.

옛날 과자가게일때부터 걸려있던 포렴-'사토(설탕)'이라는 이름?, 과자가 들어있던 장. 

어미고양이가 물고왔던 고양이.


사연이 있는 물건들. 사람들. 

그리고 상관없는 것 같았는데 알고 보면 모두 얼마씩 연결되어 있는 이야기.


보관증1.

화자가 가게의 포렴. 돈가방, 흉기.

원래는 맹인이 아니었던 주인은 7세때 어머니랑 나갔다가 맹인이됨. 엄마, 아빠 모두 떠남

총의 주인. 남매, 사랑. 보관가게가 되다. 점자책을 가져다주는 아주머니.

보관증2. 

크리스티라는 물빛 자전거. 자전거 가게 주인. 부모가 이혼한 소년쓰요시. 

알고보면 깨달음을 줬던 자전거 주인도 나중에 나온다. 이혼서류를 두번이나 맡김.

보관증3. 

과자장이 화자. 코고는 남자. 알고보면 사장님 아들. 오르골. 기억.

보관증 4. 

부모님의 이혼서류, 자신의 이혼서류. 어린왕자 책.슬픔. 비누아가씨의 어린왕자책?

보관증 5. 

고양이가 화자. 어린왕자 책. 비누아가씨. 죄책감?


에필로그. 눈이 보이지 않게 된 고양이, 비누아가씨



따뜻하지만, 묘하고 어쩌면 섬뜩하기도 한 일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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