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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는 왜 거북을 이길 수 없을까?

[도서] 아킬레스는 왜 거북을 이길 수 없을까?

양운덕 저/이가경 그림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애들 책으로 빌렸다가 아무도 안 읽어서 내가 읽었다.

근데 너무 오래 걸려서 솔직히 누구한테 설명하기도 어렵다.

아킬레스는 거북을 이길 수 없다. 수학적으로...철학적으로. 이건 확실히 알겠고, 칸트까지 나오는 철학의 향연이다.

분명 메모를 하면서 읽었는데 기억이...

 

같음과 다름의 문제. 형태나 성질.고려.- 어떤 기준으로 묶고 나누는지에 따라 그 범주가 바뀐다.

 

철학책? 역시 어렵다. 말장난 같기도 하지만...

희망호가 여전히 희망호인 까닭!

가능 목적, 본질. 계속되는 질문들. 

구조가 같으면 요소가 바껴도 같다? 실체는?

모든 것은 변한다.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가능태가 현실태가 되는 것.

현실적인 것이 가능한 것보다 시간상 , 원리상으로 앞선다고 한다.

일신우일신의 바탕에 변치 않는 어떤 근본을 유지하면서 날마다 새로워진다.

각 종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대상을 지각한다.

우리가 보는 대상과 대상자체가 같다고 믿으면 안된다.

우리가 본 건 나타난 대상, 곧 현상이다.

칸트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나는 무엇을 바랄 수 있는가'

감각의 도움을 받는 한 종합적이고 필연적으로 타당하기 때문에 선천적?; 선천적 종합 판단

칸트

: 진리 도덕적 정의, 아름다움, 보편타당한 원리, 행위규범은 자연에서 찾는 것이 아니다.

사실이 문제가 아니라 당위의 영역이므로

 

철학은 역시 어렵다. 문장은 읽히는데, 읽은 문장이 기억되지도 이해되지도 않는 느낌이다.

여러권 읽으면 나아지려나.

감정보다 이성을 따라야 한다.

늘 지키는 건 의무. 그게 도덕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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