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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

[도서]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

소피아 에리카 롯시,카를로 카네파 글/루카 폴리 그림/음경훈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그림책이라서 이쁘고 그림책이지만 무게 있다.

<지구 온난화에 맞서는 건축가가 될 거야!>라는 제목만 보고 건축가가 되는 것에 대한 책일 거라고 예상했는데 아니었다.

지금의 기후 위기에 새롭게 생길 수 있는 직업 12가지를 상상한 그림책이다.

각 직업이 하는 일을 동화로 보여주고 그 직업의 배경과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필요한 능력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

 

어른이 봐도 이쁘고 혹한다.

물론 이런 직업들이 실제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생각을 해볼 수 밖에 없는 지금의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로 지구 온난화가 부른 이 위기도 극복하고 새로운 직업의 세계도 열 수 있다면 좋은 일이겠다.

과학과 상상력으로 12가지 미래 직업을 소개한다.

우리가 겪게 될 환경 위기, 현재 상황을 극복할 방법과 필요한 능력을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쓰고 있다.

작가 소피아  에리카 롯시 (이탈리아)는 철학, 신경과학을 공부한 뒤 병원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근무하면서 건강, 환경, 동물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란다.

미래의 직업들은 과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가능하다.

 

1. 사리진 도시의 건축가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해서 바닷물에 잠긴 도시를 대신할 이주지를 건설한다.

2. 미지의 행성 탐험가

지구에서 살 수 없으니까.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아다니는 직업이 필요할 수도 있을 거란다.

3. 플라스틱 낚시꾼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는 플라스틱을 낚는 사람이...근데 건진 플라스틱은 어떡하지.

4. DNA디자이너

실험연구 동시에 창작해서 필요한 생물을 만든다. 높은 도덕성이 필요할 거야.

5. 과학 아티스트

실험 연구와 동시에 창작을 하는 사람

6. 북극 빙산 관리사

지구 기후 유지에 꼭 필요한 북극 얼음을 관리하는 사람

7. 인공지능로봇 개발자

인간의 뇌 연구, 인공지능 개발. 로봇으로 구체화

8. 물이 필요없는 농부

화성에서 농작물 재배

물 없이는 살 수 없는데 물부족 현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으니까

9. 바이러스 탐정

자연파괴로 야생동물과  인간접촉 많아져 인간에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던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문제를 일으킨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빨리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백신개발하는 일을 하는 사람

10. 멸종 위기 관리사

대기오염, 기후변화로 화분매개곤충 멸종.

DNA인공적으로 복제해서 사라진 과거 생물 되살리기.

11. 심해 탐험가.

깊은 바닷속을 탐험

12. 외래종 사냥꾼

지구 생태계, 토착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종은 생태계의 균형 깨뜨리므로 공존 간으한 방법 찾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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