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를 한다. 그러므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그것을 찾을 때까지 보통 입을 열지 않는단다.

여자들은 그저 기금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풀어놓고 싶어 대화를 시작한다.

공감을 바라고...

 

; 뭐 이건 일반적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두가지 측면이 어느정도씩은 있고, 그 중 어느 부분이 강하냐는 차이가 있다.

  나는 일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를 하는 듯하다.-.-

 

 

부모가 아이와 나는 대화를 저자는 크게 두 종류로 나눈다

 '이해하는 대화'와 '가치를 전하는 대화'

; 물론 이도저도 아닌 대화들도 있겠지만...여튼...

 

 

부모의 대화는 물론 아이의 기분과 생각을 이해해 주어야 하고, 그러면서 동시에 올바른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어야 한단다.

; 나는...감정적으로 책임지고 흩어지는 것을 잘 못견뎌서...감정에 무뎌지려고 하고...

  어쩌면 아이에게도 그렇게 강요한다.

  사랑한다는 본질이 변하지 않는다면야...우쭈쭈는 걸러도 되지 않냐는 식의...좀더 말랑해질 필요가 있다.

 

여튼 이해하는 대화를 더 많이 해야 겠다는...물론 연습이 필요해.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