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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민한 아이들

아이가 아주 사소한 것을 꼬치꼬치 물어도 귀찮아하지 말고 잘 이야기해 주어야 한다.

예민한 아이들은 친구들이 장난삼아 한 말도 무시하지 못하고 마음에 담아 두기 때문에 아이가 친구들과 놀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부모가 항상 체크해 두는 편이 좋다.

 

2.표현하기 싫어하는 아이들

단답형으로 대답할 때는 엄마가 적어도 네 개의 대안을 제시해 주고 그 중에서 고르게 하는 방법이 효과적

 

3.집중력 없고 산만한 아이들

대화준비부터...

 

4.마음이 약해서 울어 버리는 아이들

초등학교아이나 사춘기 아이가 무슨 말만 해도 울어버리면 이미 아이에게는 말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가 많다는 뜻

 

5. 자기 생각에 빠져 있는 아이들

아이가 조각조각 하는 말을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를 만들어 주면, 아이는 자기가 이야기를 할 때에 어떤 점을 갖춰서 말해야 하는지를 조금씩 깨달아 간다.

 

6. 이미 문제가 생긴 아이들

무조건적인 수용

나는 너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너의 행동과 생각을 모두 이해한다.는 메시지

내말을 듣겠구나, 내기분을 이해해주겠구나 하는 믿음

 

 

; 여튼 아이에 맞춰주고.

  안되면 전문가의...

  근데 모두가 원래 똑같지는 않다.

  어쩌면 다 다른게 정상.

  부모와 자식간도 마찬가지고

  여유되는 쪽이 먼저 아는 쪽이 맞춰주고 참아주고 끌어주는게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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