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마흔을 앓다가 나를 알았다

[도서] 마흔을 앓다가 나를 알았다

한혜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2021.02.24.수요일

 

흔을 앓다가 나를 알았다를 읽으며 나 자신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되었다.

 

히 아줌마라 불리며

 

의 위치에서 전전긍긍하며 살아가고 있는 나.

 

고 또 앓으면서도 아프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그렇게 사는 거라 치부해버렸다.

 

보지 못한 길을 못내 아쉬워하면서도 

 

자신을 위한 작은 도전도 하지 않았다.

 

(을)씨년스러운 내 삶을 활기차고 밝게 바꿔야만 한다.

 

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더이상의 기회는 없겠지...

 

(앗) 소리나게 아프고 힘들더라도

 

시 한번 꿈을 꾸고 싶다. 내 남은 생을 위하여~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