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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5251198


맥주처럼 톡 쏘고 소시지처럼 쫀득한 
일중독 미국 변호사의 유쾌 상쾌 통쾌 유럽 복지 체험기!!

부키에서 곧 출간될<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를 먼저 읽을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10월 17일 출간 예정>

 


복지, 지난 몇 년간 우리 사회를 강타한 '화두'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내년에 있을 대통령선거에서도 '복지' 정책을 둘러싸고 각 후보자들마다 자신의 청사진을 펼쳐놓을 겁니다.

 

복지, 진짜, 궁금하긴 합니다.

그런데 좀 알아보려치면 머리가 딱 아픕니다.

 

미국 모델 어떻고 유럽 모델이 어떻고…

 

어려운 용어에 골치 아픈 숫자, 들어도 들어도 아리송한 정치권의 논쟁! 참 지겹기도 합니다.

 

"내가 관심 있는 건, 복지 제도나 모델 아니라 그 제도 속의 사람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는가라니까!" 외치고 싶으셨나요?

 

그렇다면, 이 책 <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가 딱일 것 같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요,

 

경쟁 사회, 고소득 사회, 활기찬  미국이 최고인 줄 알던 미국인 변호사가 있었어요.

그가 생각하는 유럽은 '늙고' '게으르고' '활기라곤 없는' 곳이었어요! 많은 미국인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요.

 

그런 그가, ‘재미없기로 소문난’ 독일에 다녀오더니 ‘독일빠’가 되어 돌아왔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가 홀딱 빠진 건

톡 쏘는 독일 맥주도 쫀득탱탱한 소시지가 아니예요!

독일로 대표되는 유럽의 ‘복지 모델’!

 

일중독 미국 변호사의 유쾌 상쾌 유럽 복지사회 체험기!

<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

 

미국 vs 유럽의 복지제도를

'어려운 글'이나 '이론' '제도'가 아닌

실생활에서 생생히 체험하고, 그 경험을

시원하고 유쾌하게 펼쳐놓았거든요.   

 

미국 VS 유럽,

화장발 ‘뽀샵’발 ‘미디어’발 걷어낸 맨 얼굴을 확인하세요!



<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를 이러한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 등록금 시대 천만원 시대, 그 흔한 연애는커녕 학교를 다니는지 등록금을 벌러 다니는지 모르겠다는 분!
- 청년 시절이 다 지나가건만 아직도 '청년 실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분!

- 오늘은 무사할 수 있을까? '정리해고'... 남의 일이 아니라는 공포가 있는 분!
- '부자감세' 이야기가 나오면 울컥하며 TV를 꺼버리는 분!
- 무상급식 무상교육, 이런 이야기가 그냥 남의 일 같지 않은 분!
- 하늘 아래 믿을 건 나와 보험 밖에 없다! 나의 노후에 국가가 해줄 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
- 요즘 화두인 '복지', 알고 싶어서 마음 잡고 백 분 토론을 보고 또 봐도 여전히 아리송한 분!
- 진짜 쉽고 재미있는 '실생활 비교를 통해' 미국과 유럽의 복지 모델을 속속들이 알고 싶은 분!
- 그리하여, 우리는 어떤 '복지제도'를 취할 것인지, 결정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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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를 먼저 읽을 독자를 찾습니다!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한다.

2. 이 포스트 아래 공개 덧글로 스크랩 주소+신청합니다 를 적는다.

 

 

신청 기간 : ~2011년 10월 16일

선정 인원 : 5명

선정 방법 : 사다리타기

서평단 발표일 : 2011년 10월  18일 

서평단 서평 게재 마감일 : 2011년 11월 1일

 

서평단의 약속 : 11월 1일까지 <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 서평 작성

                      서평 작성 후 덧글로 서평 게재 주소를 알려주십시오.

 

 

*<진화의 종말> <참 쉬운 마음 글쓰기> 서평단 및 이벤트에 당첨되신 독자들은 죄송하지만 이번 서평단에서 2순위입니다. (신청하실 순 있습니다만, 선정 인원보다 신청 인원이 많지 않을 경우에만 기회가 돌아갑니다.)

 

*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후 책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으신 독자님들은 3순위라는 점은 알고 계시지요?

 

 

*그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이 포스트 서평단 신청 덧글에는 답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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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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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다녀오셨죠?철학소녀님. 독일이 요즘 수혈한다고 야위고 있다는데...
    여행경험이 궁금해지네요~ ^^

    2011.10.11 11:1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철학소녀

      독일은 한 십년전에 다녀 왔어요 ㅠㅠ 근데 저 독일갔던거 어찌 아셨어요?

      2011.10.11 11:27
  • 젊은태양

    꼭~ 당첨되시길 ^^

    2011.10.11 14:5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철학소녀

      감사 합니다 ~~

      2011.10.11 15:25
  • bluefish

    같이 이름 올려요 ㅎㅎㅎ 아자!

    2011.10.11 19:5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철학소녀

      눼 그러길 완전 기원 합니다 `

      2011.10.12 09:01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