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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잠을 또 많이 자버렸다..
정말 뭐 하나 계획을 세워 놓지 않으면 . 의미 없는 시간이 될 거 같다...
근데 이번주엔 잠도 많이 잤지만
초등 학교 때부터 친구였던 친구를 정말 몇만년 만에 만나.
밥을 먹었다.

사실 집이 멀리 살아서 자주는 못보지만
역시 어렸을때 부터 친구라,...
반년이 훌쩍 지나고 만나도 어색함이라기 보단,
편안함이.. 더 컸다...

그래서 일까?
친구는 물론 새롭게 만나게 된 친구들도 좋긴 하지만
무엇보다..
오래된 친구가 참 좋은거 같다!!

이웃님들도 연락이 뜸해진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만남을 가지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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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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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사람을 찾아본다는 일은 살아가는 한 의미가 될 수 있죠. 더구나 인생길에서 한 시간을 가까이 지냈던 사람이라면 더욱 의미를 찾을 수가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해서 연이 이어져 가는 길에 동참할 수 있다면 더욱 좋고요. 우리는 학창 시절을 지내고 그때는 그렇게 가까이 있었는데 떨어져 잊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살아가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겠죠. 만나면 새 삶의 모습을 만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2011.11.07 10:4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철학소녀

      살아가는 방향과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멀어지는 것이 일반적인거 같아요
      그래도 의도적으로라도 어려서 부터 친구들과는 만나려고 노력을한답니다

      2011.11.07 14:09
  • 파워블로그 나난

    친구...초등학교때부터 친구면 정말 오래된 친구네요. 부러워라. 저는 그런 친구가 하나도 없거든요. 가장 오랜 친구가 대학때친구라. 일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지만 언제 봐도 반가운, 그게 친구가 아닐까 하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2011.11.07 11:4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철학소녀

      네 오래된 친구죠....
      아 ~ 연락이 끊겨져서 그럴 수 있죠...
      네 정말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

      2011.11.07 14:10
  • 오율

    정말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서로 바쁘지만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서 만나면 참 좋더라구요~

    2011.11.07 16:3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철학소녀

      네 정말로 좋은 시간 이엇어요
      바쁘시만 시간을 내서 만나는것이 중요 한거 같아요

      2011.11.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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