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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eBook]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이용한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이용한 작가님의 책은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다
워낙에 고양이를 어린 시절 마당에서 키웠던 기억이 있기에 고양이가 좋았던 나는 사는것에 조금 지쳐가는 시점에 고양이 사진과 소소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는 그 책에 한껏 빠져들었었고 지금도 힘들거나 마음이 어지러우면 살펴보는 책이다.

이번에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또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늘 핸드폰에 두고 보고 싶은 마음에 이북으로 구매햇지만, 정말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힘들거나 지치거나 쉼을 원한다면 병신미와 개그미가 충만한 그들의 이야기를 보러 오길 권한다.
우리에게 그 존재만으로 큰 위안을 주는 그들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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