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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도서]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고구레 다이치 저/황미숙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데는 사소한 이유가 있다?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무언가 이야기를 하는데 잘 알아 듣질 못할 때가 있어요.

대화에서 무언가 핵심이 빠진 듯한 나사가 빠진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어요.

한마디로 횡설수설하는 그런 사람도 있지요.

자세하고 상세하게 설명해야 잘 하는 걸까요?

어떻게 설명을 해야 잘했다고 소문이 날까요?


설명을 한마디로 센스가 아닌 과학으로 이 책에서는 정의를 했네요.

설명이 왜 센스가 아닌 과학일까!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고, 알기 쉬운 설명을 만드는 데에는

'공식'이 존재하기 때문이랍니다.


주절주절 화법으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답니다.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때론 주눅들어 잘 설명하지 못할 때가 있지요.

화법에서 유머 감각이 필수라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유머 감각보다 중요한 것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사회 생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대화를 할때도 화법에 관한 책을 읽어 두면

아주 유용하답니다.


어떤 이야기든 알기 쉽게 설명하는 공식이 있답니다.

그게 바로 텐프렙의 법칙이랍니다.


주제, 수, 요점, 이유, 사례 또는 실례, 요점또는 결론(재확인)


어떤 이야기든 알기 쉽게 전달하는 황금 법칙.

이 이야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도표와 그림을 통해서 설명을 해주니 한 눈에 쏙 들어 오네요.


이 책을 읽고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줄은

길어지면 지는 것이다

​이 문장이랍니다.

중요한 것은 설명의 길이가 아니라고 하네요.

긴 것보다 짧은 것이 더 매력이 있을 때도 많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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