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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생각 세트

[도서] 선생님의 생각 세트

교육수필연구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초등학교 선생님 100명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이 책을 만나고 나서 제가 초등(그땐 국민학교)선생님 생각이 났어요.

그리고, 큰 아들 선생님, 작은 아들의 선생님들이 생각났어요.

100명의 선생님들이 쓰신 수필집이라고 하네요.

선생님들의 부끄러운 어제, 행복한 오늘, 희망찬 내일을 여기에 담았다고 해요.

 



여때껏 만남 초등 선생님들과 이 지면의 선생님들은 거의 흡사해 보여요.

선생님들이 읽기에도 좋고, 학부모님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라 생각해요.


선생님들은 부모님들이 보기엔 보람도 있고, 멋진 직업 같지만 솔직히 그 이면에는 힘든 점도 많을 거란 생각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했어요.

그래도 학생들을 위해 열심히 지도하시는 선생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늘 고생하시는 선생님이 많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어요.


때론 학생들은 평등함을 느끼지 못할지라도, 반 학생 모두가 부모들의 자식처럼

모두가 선생님께는 평등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한 가지 더 지식보다는 용기와 지혜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 같아요.

그런데 우리 학부모들은 더 많은 지식을 주는 선생님을 원하지는 않았는지 학부모로서

반성해봤어요.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 모두가 읽어 보면 좋은 이유가 여기에 있답니다.

선생님들이 무슨 생각으로 아이들을 지도하고 계시는지 학부모님들이 읽어보면서

생각해보고, 선배 교사로서 후배 교사에게 주는 도움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께 선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서로 공감하시는 부분도 있고, 도움되는 부분도 많을 듯 해요.


초등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지식보다 지혜와 용기를 북돋워 줄 수 있는

그런 조력자가 되어 주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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