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이상하게 돈 걱정 없는 사람들의 비밀

[도서] 이상하게 돈 걱정 없는 사람들의 비밀

혼다 고이치 저/이주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상하게 돈 걱정 없는 사람들의 비밀”

책 제목부터 매력이 넘치는 이 책은 돈복이 생기는 부자마인드를 알려준다.

그냥 딱딱하게 알려주는게 아니라 어느 날 돈이 말을 걸어오고, 이 ‘돈할배’와의 대화형식으로 책을 풀어나간다.

그냥 대화형식이라 전혀 어렵고 딱딱하지 않아서 순식간에 읽을 수 있었다!



행복의 80%는 돈으로 살 수 있어.
그리고 불행의 90%는 돈으로 막을 수 있지. - 돈 할배



책의 첫장부터 뼈때리는 말이 나온다.

우리는 흔히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하고자 하는 대부분의 것에는 돈이 수반된다.

그리고 우리가 겪는 불행의 대부분은 돈으로 막을수 있다(가령 병원비, 교육비등)

돈은 우리의 삶을 지켜주는 ‘요술 지팡이’ 같은 존재이다.


돈을 쓸때마다 감사함을 가지자!

화폐가 발달하면서 우리는 직접 쌀을 농사 짓지 않아도 쌀을 사먹을 수있고, 직접 어업을 하지 않아도 생선을 사 먹을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돈을 쓸때마다 감사함을 가져야한다.

우리가 직접 농사짓고 어업하고 가축을 키우지 않아도, 그저 본인 일을 열심히하기만 하여도 밥을 먹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이렇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돈을 써야 돈이 우리에게 더 잘 다가온다!


예전부터 저축고수들은 저축을 할때는 통장에 이름을 달아주라고 했었다.

각 돈의 목적이 생기면서 조금 더 잘 저축하고 자신을 다잡을 수 있으니까! 목적은 자세할 수록 좋고!

이런 비슷한 맥락으로 돈을 쓰고자 하는 곳이 명확하면 저축을 더 열심히 하지 않더라고, 어떻게든 돈이 들어오는거 같다! 갑자기 누군가 용돈을 주기로 하고 이벤트에 당첨 되기도 하고!

앞으로 돈을 모을때는 명확한 목적을 설정해야겠다!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돈 이야기를 하면 ‘돈을 밝힌다, 속물이다’라고 하면서 쉬쉬하는 문화(?) 있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생각을 깨준다! 완전히!

돈을 좋아해야 돈이 따라오고, 돈을 써야 돈이 들어오고, 우리가 익히 들었던 것들과는 다른 이야기를 풀어냈다.

책이 두껍지 않고 가볍게 읽을수 있어 사회초년생과 돈에 관심이 없던, 돈을 멀리했던 분들에게 추천한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