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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서울 세미나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끝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경험담을 공유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호오포노포노의 아름다움은

내면의 정화를 통해 외부가 바뀌어가는 것입니다.

 

외부를 그렇다고 규정한 것은 나의 '기억'입니다.

그렇다고 규정해 놓고 그것을 바꾸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런 규정들이 다름아닌 나의 기억에서 비롯됨을 통찰하고

나의 마음의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성장해 가는 것입니다.

 

호오포노포노는 '나'를 돌아보는 도구입니다.

나의 생각과 기억이 어떤 말을 들려주든지

나에게는 그 목소리를 이해할 힘이 있습니다.

 

영화의 스크린 위에는 수많은 영상들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영상 속으로 빠져들고

영상을 있게한  본질적인 것을 잊은 채 그 영상을 '나'로 착각합니다.

 

 

호오포노포노는

괴로움을 피해 깨달음이나 열반으로 회피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내가 규정해 놓은 기억과 생각 속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호오포노포노는

괴로움이 나쁘다는 설정뒤에 숨은 기억들은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규정해놓고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규정된 것이 다름아닌 나의 기억에서 비롯되었음을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의 기억이고 생각인가?"

너무나도 기초적이지만 또 너무 쉽게 잊어버리는 명제입니다.

 

천천히 나의 모든 상황을 온전하게 받아들이고 나의 마음에 사랑과 감사의 말을 전하는 것.

그리고 나의 마음을 더욱 이해해주는 것.

 

이것이 호오포노포노의 핵심이고, 처음이자 끝입니다.

 

사랑과 감사, 용서와 이해를 통한,

평화로운 가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_()_

 

나의 평화

 

 

 

 

 

[출처] http://cafe.naver.com/hooponopono/16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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