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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도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저/이영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살아가기 위해서는 흘러갈 줄 알아야한다. 안주한다는 것은 무덤을 파는 것과 같다. ->이런 생각을 하면, 현실이 너무 각박하다는 사실에 가슴이 먹먹해질 때가 많다. 아무리 사실이라고 해도, 도데체 어쩌라는 것인지... 사무실에 앉아 하루하루 업무를 해 나가다보면, 뭔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될때가 있다. 선뜻 무엇을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또, 설령, 갈피를 잡아도 용기가 발동하지 않거나, 방법이 구차해지거 하기 일쑤다. 그러다가 다시 '에라 모르겠다.... 그냥 살던대로 살지.'하게 된다. 스니프와 스커리(?)의 치즈찾기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나마, 조금쯤은, 여유있게 웃으면서 고민해 볼 수 있는 동기부여를 발견할 수 있었다. 고인 물은 썩는다. 어디로든 흘러가야 한다. 기왕에 흘러간다면, 이유를 생각하면서 어딘가로 흘러가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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