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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공룡 뼈가 수상해

[도서] 박물관 공룡 뼈가 수상해

데이비드 A. 애들러 글/수재나 내티 그림/햇살과나무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렸을때부터 유난히도 공룡을 좋아했던 남매..

아마 사촌형아가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이름을 알려주니 더더욱 관심있고 좋아했었던 것 같아요

공룡관련 책이 나올때마다 사주느라 정신 없었거든요


그 공룡을 좋아했던 남매가 이젠 초등학생이 되었답니다

글밥이 좀 많은 책을 보여줘야 겠다 싶었는데..

박물관 공룡뼈가 수상해 라는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엄마인 제가 봐도 책이 재미있답니다


이 시리즈 책은 처음 봤는데요

완전 완전 재미있어요

또 보고 싶을정도랍니다


제니퍼처럼 한번 본 것을 카메라처럼 찍어서 기억을 한다면...

우와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네요

제니퍼는 한번 본것에 대한 기억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그런 제니퍼를 사람들은 카메라라고 부르다고 줄여서 캠이라고 부른답니다


캠은 뭔가를 기억할려고 하면 찰칵 찰칵 하면서 마음속 카메라의 샷다를 누른답니다

나도 캠처럼 찰칵찰칵 찍어서 기억을 할수가 있다면...


캠의 반 아이들은 선생님과 같이 현장학습으로 박물관을 가게 되었답니다

공룡 전시실을 관람하던 캠은 코엘로피시스의 꼬리뼈 세 개가 사라진것을 발견하게 되고

안내원에게 얘기를 했지만 귀담아 듣지도 않고 무시를 하게 된답니다

캠과 캠의 친구 에릭은 꼬리뼈 세개를 찾기 위해 다시 박물관을 찾게 됩니다


어린아이 둘이서 정말 잃어버린 코엘로피시스의 꼬리뼈가 세개가 없어진것을 어떻게 찾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마음 조아리면서 읽었는지..

캠과 에릭에서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어리다고만 생각했던 두아이의 관찰력, 꼬리뼈를 찾기위해 두아이가 했던 행동

내가 만약 캠과 에릭이였다면 두아이처럼 그렇게 했을까?


이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읽어보지 못했던 장르를 읽어보니

흥미있고 내가 주인공이였을때는 어떻게 했을까?

상상의 날개를 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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