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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도서]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빌 하이벨스 저/박영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위기에 처한 인격적 자질: 용기, 자기통제력, 비젼, 인내>
1. 용기 :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 디모데후서 1: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이니
- 옳은 일과 편리한 일 중에서/ 신념을 지키는 것과 안락함, 인정으로 신념을 굽히는 일 중에서/ 위험이 예견되나 전진할 것인지, 평온무사함을 선택할 것인지 사이에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용기다.

2. 자기통제력 : 즐거움을 유보하고 성공을 달성하는 것
- 갈라디아서 5:23)

3. 비전 : 현상 너머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
1) 크신 하나님 인식하기: 마태복음 19:26)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2) 하나님께 고하기: 야고보서 1: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3) 해결지향적인 그리스도인 만나기
4) 겸손한 마음과 기도하며 성령님께 열린 자세로 떠오르는 대안 적어보기
- 비젼은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내맡길 때 그 분이 자신의 인생을 통해 무엇을 하고자 하시는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 영적포기: 아직도 기도할 때 누군가 들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예레미야 29:13~14) 너희가 온 맘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4. 인내 :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
- 야고보서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히브리서 12:2)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신,,, 주를 따른다는 것이 기쁩입니다.
- 인내는 용기를 유지시켜 주며, 자기 통제력을 지속시킬 수 있는 힘을 주며, 나의 비젼을 현실화해 준다.빌 하이벨스의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IVP,1996, 2007)

5. 온유한 사랑 : 남의 처지에 서 보는 것
- 에베소서 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 온유함과 거친 것은 둘 다 인격의 중요한 특질이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거친 사람이라도 그리스도와 같은 인격적 성품을 지니고자 한다면 삶에 다소라도 부드러움이 자리잡아야 하며, 다정하고 온유할 줄 알아야 한다.
-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면 모두가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이요, 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냉정한 마음이 녹아내려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어갈 수 있다. 
- 사람을 대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대하듯

6. 엄한 사랑 : 친밀한 관계에서 진리를 지켜내는 것
- 에베소서 4;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 화평제일주의는 사탄에서 오는 것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평온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보다 중요하며, 그 사람을 위한 행동을 하는 것이 당장 편안한 관계로 지내는 것보다 중요하다
- 진정한 사랑은 언제나 온유한 동시에 엄하다. 
* 엄한 사랑을 보이기 전
1)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고
2) 나의 영혼을 깨끗이
3) 신중히 장소와 시간을 선택
4) 기도하기
* 엄하다는 것과 둔감한 것은 다르다 
1) 상대와의 관계에 진지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표명하는 것으로 대화시작
2) 내가 느끼는 문제점은 조심스럽게, 비난하지 않는 태도로 설명
3) 대화를 유도하며

7. 희생적인 사랑 : 끊임없이 주는 것
-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이 이는 저를 믿는 자마가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사랑의 기력이 바닥났을 때, 재충전 할 줄 알아야 한다; 묵상, 기도, 휴식, 여가, 운동

8. 파격적인 사랑 : 적대감의 연쇄 고리를 끊는 것
- 보복하지 않으며 십리를 함께 가 주는 사랑

[기도]
장애아동과 약한 가정을 돕는 비젼을 품게 하신 하나님, 
편안한 것이 아니라, 옳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와 자기통제력과 인내의 성품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싶습니다. 
그 푯대를 향해 오면서 그 비젼이 더 넓어지게 하시고, 현실화되는 순간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사람보다는 일이 먼저인 기질로 인해 온유함과 사랑이 부족하여 깊어짐은 부족했습니다. 어떤 사랑을 나타내야 하는지 분별할 수 있는 민감성과 그 사랑을 따르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되게 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무엇보다 귀하다는 걸 잊지 않는 온유함이 풍성해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엄한 사랑을 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친구에게는 엄한 사랑을 하는 것이 참으로 두렵습니다. 둔감하지는 않되 엄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싶습니다. 
더 깊고 진실한 사랑을 위해서는 필요한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로 불편한 관계를 피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면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기 원합니다. 그 용기를 바탕으로 진실한 사랑의 깊이를 제대로 경험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더이상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관계를 통한 경험을 통해 충분히 누릴 수 있게 하시어, 더이상 하나님의 사랑을 제한하는 왜곡된 통로자가 되지 않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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