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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글쓰기

[도서] 치유하는 글쓰기

박미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2013

인간은 자기 경험의 한계나 자신의 스토리,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운데, 그 한계를 뛰어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타인의 스토리다. - 조셉 골드-

* 치유를 위한 글을 읽는 자세
- 편견과 고정관념을 벗어나 상대입장에서 글에 몰입하기
- 걸리는 부분이 있다면, 내 안의 어떤 틀이 그렇게 느끼는지 돌아보기; 내 내면의 요구에 귀기울이기
- 타인에 대한 공감은 결국 나 자신의 문제와 연결된다. 타인의 고통과 문제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결국 내가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틀에 박힌 사고방식,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야 한다. 상대의 한계조차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줘야 하고, 지나친 욕심을 부려서도 안된다.
= 타인을 공감하기 위한 노력은 나 자신를 해방시키고 자유롭게 만드는 훈련이다. 즉 공감하는 과정에서 힘든 것은 상대의 고통스러운 이야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내 자신의 틀을 깨느라고 힘든 것이다.

- 몽골 카다흐족의 베르쿠치
: 6개월을 훈련시키고 10년을 독수리와 살다가 시간이 흐르면 떠나보낸다
; 성대한 의식을 치르며... 너로 인해 잘 살아왓으며, 이제 우리가 해어질 때가 왔다고. 눈물을 닦으며 오랜 친구인 독수리를 떠나보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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