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빌어먹을 세상 따위

[도서] 빌어먹을 세상 따위

찰스 포스먼 글그림/성기승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THE END OF THE F***ING WORLD 책벌레 리뷰

 

  • 이 책을 처음으로 알게 된 건, 넷플릭스 드라마를 통해서 이다. 이름하여 '빌어먹을 세상따위' 드라마로 볼 때, 캐릭터의 개성과 독창성. 그리고 캐릭터를 통해 보여주는 교훈들을 알 수 있었는데, 책으로 보니.... 음, 확실히 다르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 드라마를 보고, 서점에서 구입하게 되었다.

 

느낀점

  • 느낀 것은 그리 많다고 할 수 없다.
  • 이번에 읽은 이 책은 쉬어가면서 읽은 만큼, 책의 교훈이나 내용의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 내용의 스토리와 구성 요소를 이해하기만 한 것이다.
  • 처음에 이 작품의 원문 제목을 보고 조금 놀랐다.
  • 한편으로는 이 작가는 두려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구나.
  • 라는 생각도 들었다.

 

책벌레 씀.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1

댓글쓰기
  • 쏘예니

    깔끔한 리뷰 잘 읽고 가요 :)
    두려움 따위 없는 작가님의 매력이 있는 책이군요ㅋㅋ

    2021.05.26 23:00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