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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도서] 페미니즘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오세라비,김소연,나연준 공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정치계에서도 페미니즘 돌풍이 돌고 있습니다.

페미니즘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각종 여성 친화 정책이 만들어졌죠

하지만 그 실체는 여성 친화 정책이 아닌 다른 추악한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를 돕자? 좋습니다. 사회적 배려 계층에 놓인 분들의 생활을 보장해 주어야하죠.

경력단절 여성을 돕자? 좋습니다. 출산으로 인해, 육아로 인해 커리어가 무너진 여성을 돕는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페미니즘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위와 같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자들에게 지원은 제대로 되지 않고, 페미니즘 카르텔만 현대에 남게 되었습니다.

 

비 전문가 집단인 여성단체에 한 해 쏟아부어지는 예산이 실로 어마어마합니다. 그 예산, 정말 도움이 되는 곳에 쓰이고 있을까요?

이 책의 공동 저자인 김세연 의원은 페미니즘 카르텔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페미니즘 카르텔은 자신들의 실적을 조작하기 위해, 가짜 서류를 꾸미기도 하며, 홍등가에 가서 자발적 성매매를 하는 여성에게 찾아가서 남자친구에 의한 비 자발적 성매매를 하게 되었다고 거짓 진술과 서류 작성을 강요하며, 성폭력 피해 여성에게 쓰여야 할 예산을 고급 식당에서 자신들에 배를 채우기 위해 유용하였으며, 상담일지를 조작하며, 근무시간 중 금지되어 있는 외부 강의를 다녀 용돈벌이를 짭짤하게 하며, 결국 이로인해 정말 도움이 필요한 여성을 등한시합니다.

 

이전까지는 단순히 페미니즘이라는 불쌍한 사상에 사로잡힌 여성들이 사회에 투덜거리며 떼쓰는 것이라는 인식만하였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페미니즘 가르텔의 존재와, 그들의 추악한 행위를 알게되었고 그들이 국가를 내부에서부터 좀먹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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