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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저
위즈덤하우스 | 2020년 10월

 

2. 읽은 내용: 싫어요, 그냥 싫어요.

내가 전화 안 받으면 그냥 전화 받기 싫은 거다.

내가 문자 씹으면 그냥 답하기 싫은 거다.

매일 답장 없으면 그냥 편지 쓰기 싫은 거다.

 

싫어요, 그냥 싫어요....

 

3. 읽은 후 생각:

싫은데 그냥 싫은 거다. 그런데 우리는 싫다라고 말하면 싫은 이유에 대해 질문 받는다.

그런데 이유 없이 그냥 싫은 경우도 있다.

왠지 오늘은 일하기 싫은 날이 있고, 왠지 그냥 오늘은 전화받기 싫고..

그냥 오늘은 집안 일 하기도 싫을 때도 있는 거다...

 

이젠 싫다고...그냥 싫다고 자신있게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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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나라이야기

    맞아요ㅠㅠ 딱 저거인데 말이죠!
    그냥 싫은건데요... 그냥 그럴때가 누구한테나 있는데 말이죠...

    2020.12.28 22:0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달밤텔러

      맞아요..그런 날 있어요..이유 없이 아무 것도 안하고 싶은 날..특히 전 이유 없이 집안 일도 육아도 하기 싫은 날 있어요..그럴 때면 어디든~ 훨훨 떠나고 싶은데 현실은 집 앞 커피숍이네요 ㅎㅎ
      별나라이야기님도 공감해주시니 감사해요~^^

      2020.12.28 23:07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