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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북클럽 10월 책 구입>

이번 달 10월 김영하북클럽 책은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입니다.

9월 30일 김영하북클럽 라방이 끝나자마자, 바로 책을 질렀습니다.

이번 달은 그림책의 달이라고 하시더니, 정말 그림책이네요.

주문하자마자 다행히 연휴 때 와서 구매 인증샷을 올립니다.

그림책이라 그런지 페에지 수가 적어서 금방 읽을 듯 하나 왠지 이 그림책은 천천히 

아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예전에 '긴긴밤' , '바다의 기도'를 읽었는데

단순히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그 그림과 글 속에 담긴 내용이 묵직하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전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왠지 이번 그림책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도 저에게 그런 생각거리와 깨달음을 줄 듯 합니다.

 

 

 

나는 울고 싶을 때마다 이 말을 떠올려요.

그러면 울음을 삼킬 수 있거든요.

나는 강물처럼 말한다

 

나는 말하기 싫을때마다 이 말을 떠올려요.

그러면 말할 수 있어요.

나는 강물처럼 말한다


 

어떤 내용일지...

왠지..저의 눈물샘을 자극할 거 같은 느낌이...

이웃님들~이 책과 함께 10월 김영하북클럽 라방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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