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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겸손 없이 자기완성은 불가능하다. "내가 이렇게 훌륭한데 더 완성해야 할 이유가 있는가?"

 

높아질수록 더욱 겸손하라. 많은 이가 높은 지위와 명예 속에 살고 있지만 신의 비밀은 오직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열려 있다.

너무 어렵고 힘에 부치는 것을 구하지 마라. 그러나 너에게 주어진 사명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성찰하라. 필요하지 않은 것에 호기심을 갖지 마라. 너에게는 이해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열려 있다.

사람들은 허영에 사로잡혀 스스로 속는다. 그러니 네 것 아닌 지식을 자랑하지 마라.

-[전도서] 위경-

 

어떤 사람은 너를 비난하고, 어떤 사람은 너를 칭찬한다. 비난하는 사람을 가까이하고 칭찬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탈무드-

 

지혜로운 자는 자신에게는 엄격하지만 남에게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자는 언제나 처지에 만족하며 자신의 운명에 대해 하늘을 원망하거나 남을 비난하지 않는다.

불운에 빠져도 운명에 순종한다. 어리석은 자는 현세의 행복을 찾으려다 위험에 빠진다.

활이 과녁을 맞히지 못했다면 궁수의 잘못이지 남의 잘못이 아니다. 지혜로운 자도 그렇게 처신한다.

-공자-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진다.

-마태복음 23:11~12

 

자신이 했던 나쁜 일은 모두 기억하라. 앞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했던 선한 일을 떠올리는 것은 선한 일을 하는 데 방해가 된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겸손의 미덕을 배우고 실천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아직도 나는 겸손하지 못하여,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쓰고, 타인의 보상과 능력을 부러워하고, 나의 능력과 지위를 타인의 것과 비교하기도 한다.

 

그것이 독서와 서평 쓸때도 나를 방해하고 나를 스트레스 주는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순수하게 책을 읽는 즐거움, 나의 생각과 의견을 표현하는 글쓰기가 될 수 있게

올해는 즐겁게 책을 읽고 자유롭게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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