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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신앙이란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일이고 그 이해에서 파생한 의무들을 인식하는 일이다.

 

 

신앙의 목적은 사람을 선하게 하는 데만 있지 않다. 선한 사람의 신앙은 그를 언제나 편안하고 기쁘게 하는 높은 경지로 올려준다.

-레싱에 의함-

 

신에게 자신을 맏기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우주의 질서 안으로 들어가 세계와 운명의 실타래를 푸는 일은 신에게 맡겨라. 소멸이든 불멸이든 놔두어라. 오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오리라. 올 것은 복이라. 삶의 길을 완주하는 데 선에 대한 믿음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다

-아미엘-

 

 

 신앙 없이는 영혼의 평화를 찾을 수 없다.

 

 

신앙이란 무엇일까?

이렇게 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두려울 때 

매일 기도하고 신을 믿는다면 

이 불안도 두려움도 사라질까

 

나는 그렇게 신앙의 힘이 크지 않지만..

정말 신실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묻고 싶다.

그러면 전혀 두렵거나..무섭지 않느냐고..

왜냐하면 신을 믿기에..신앙의 힘이 있기에..

 

그래도 간절히 바래본다. 간절히 기도한다

코로나가 빨리 없어지게 해달라고...

 

무엇이 신의 뜻인지 생각하게 하는 요즘이다.

 

 


                                         <기도>                               사진 출처: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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