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월 14일>

 

자기 자신 속에서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사람 속에 있는 동일한 존재뿐이다. 모든 사람 속에 있는 동일한 한 존재를 사랑하는 것은 곧 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랑으로 산다.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은 죽음의 시작이고 신과 인류에 대한 사랑은 삶의 시작이다.

 

자기 형제를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은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참된 사랑은 무한하다. 참된 사랑이라면 용서하지 못할 모욕은 없다.

 

 

사랑은 우리 삶의 근원은 아니다. 사랑은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다.

원인은 자기 안에 있는 신적이고 정신적인 근원에 대한 의식이다.

그것이 사랑을 요구하며 사랑을 낳는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의 근본적인 형태에 신의 사랑인 것 같다.

 

신의 사랑이 모든 사랑의 으뜸이고 중심인 것 같다.

지금도 나는 사랑을 하고 있지만...

자꾸만 나의 이기심, 욕망 등이 순수한 사랑을 방해하고 있다.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자꾸만 나의 이기적인 마음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다.

 

올해는 내 이기심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특히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사랑>                               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