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월 15일>

 

그리스도의 가르침의 근본적 의미는 신의 아들인 인간과 아버지인 신이 직접 소통하는 데 있다. 

 

 

집단이든 개인이든 편견에서 벗어난다고 곧장 도덕적 장애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다만 조잡한 생활 자침이 조금 고결한 것으로 대체될 뿐이다. 불쌍한 영혼들은 그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의지할 곳을 잃어버린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 나쁜 일도 위험한 일도 아니다. 다만 성장일 뿐이다. 어린아이는 혼자서 걷는 법을 배워야 한다. 습관적으로 믿어오던 미신을 잃은 사람은 처음에는 자신을 길 잃은 고독한 존재로 느낀다. 그러나 외적인 지주를 잃은 사람은 자신의 내면으로 쫓겨 들어가게 되고 그것이 결국 그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그는 자신이 신과 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책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 안에서 가르침의 의미를 읽는다. 그렇게 그의 작은 예배당은 창궁에 닿는 커다란 성소가 된다.

-에머슨-

 

 

도덕적인 삶만이 아니라 도덕 이상의 것을 추구하라.

-소로-

 

신, 즉 너의 안에 살고 있는 영혼과 너희 사이에 있는 모든 것을 두려워하라.

 

 

벌써 2022년이 시작된 지도 보름이 지났다. 2022년이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이렇게 흘러가는 시간이 자꾸만 잡고 싶어진다. 

그리고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충실하게 열심히 살고 싶다.

 

그래도 책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제일 충실하게 보낼 수 있는 것 같다.

읽고 싶은 책들은 많지만..책을 읽을 시간은 여전히 부족하네..

오늘은 주말이라 그런지..

마음에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상념에 빠지는구나.

 

요즘 이웃님들은 바쁘신가봐요~^^

이웃님들 모두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신과 마주하고 있다는 것.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
    생각꺼리 주심에 감사합니다 달밤텔러님

    2022.01.16 09:5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달밤텔러

      네~저도 '인생독본' 하루하루 포스팅 덕분에 읽으면서 사색에 잠길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부자의우주님! 즐거운 주말 보내셨길 바래요~^^

      2022.01.16 21:38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