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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삶의 서명을 아는 사람이다.

 

 

학자는 독서로 많은 지식을 얻는 사람이다. 교육받은 사람은 당대에 가장 널리 보급된 지식과 수단을 자기 것으로 만든 사람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삶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다.

 

오늘날 우리는 학자, 교양인, 현자로 자처하지만 필요 없는 지식으로만 꽉 찬 해 사실은 캄캄한 무지에 갇혀 있는 사람들을 흔히 본다. 그들은 삶의 의미도 모르면서 도리어 모른다는 것을 자랑한다. 그러나 주기율표도, 시차도, 라듐의 특성 같은 것도 전혀 모르는, 교육 수준이 낮거나 아예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 중에 오히려 자기 삶의 의미를 알면서 그것을 자랑하지 않는 진짜 현자를 드물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그들은 끝없는 자만으로 자신의 무지를 더욱 굳혀가는 가짜 현자들을 가엾게 바라볼 뿐이다.

 

 

학문에서 유일하게 필요한 것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앎이다.

이 앎은 모두에게 열려 있다.

 

 

2022년이 시작되어 어떻게 살아야할까 생각해본다.

아무리 책을 읽어도, 사색에 잠겨보아도 명확한 답은 정해져있지 않은 것 같다.

 

그래도 나는 그 삶의 의미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올해도 열심히 책을 읽으며, 글을 쓰며 그 답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래도 이렇게 예스 블로그에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조금씩 내 삶의 의미를 알아가는 것 같다.

조금씩 내 삶이 채워지고 충만해지는 것 같다.

 

최소한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고..

낭비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시간이 될 수 있기에...

내 의미를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에...

 

 

 


                               <삶의 의미>                                사진출처: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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