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출처] m.blog.yes24.com/document/15785206

 

고전을 부탁해 1

신운선 저
두레 | 2022년 01월

고전을 부탁해 2

신운선 저
두레 | 2022년 01월

 

신청 기간 : 1월 26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월 27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이전에 작성해주신 리뷰 URL을 함께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책소개

20년 이상 독서교육과 강의, 심리상담을 해온 독서전문가,

마해송 문학상 수상 작가 신운선 선생님이 들려주는 고전 길라잡이

‘고전의 문을 열어 주고, 글의 길을 안내하는 지도’!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읽지 않은 책’이라거나 ‘너무나 유명하지만 누구도 읽지 않은 책’이라는 험담을 듣는 책이 ‘고전(古典)’이다. 읽으려 해도 선뜻 손에 잡히지 않고, 읽으면 생각보다 지루하기도 하고, 또 어렵기도 하다. 오죽하면 “고전(古典,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은 우리를 고전(苦戰, 몹시 힘들고 어렵게 하는 싸움)하게 한다”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을까. 고전을 읽는 일은 녹록지 않다.

 

그러나 고전은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는 지혜의 보고(寶庫)이기에 꼭 읽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어떤 이는 고전을 인생의 위기에 든든한 힘을 주는 작품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특히 청소년기에 읽는 고전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을 만큼 그 영향력은 가늠할 수조차 없다.

 

'고전을 부탁해: 청소년을 위한 첫 고전 읽기(전2권)'는 20년 넘게 사람들에게 독서교육을 하고 강의와 상담을 해온 독서전문가이자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강사, 독서심리상담사인 신운선 작가가 ‘고전으로 고전(苦戰)하는’ 청소년들에게 더 이상 고전이 고전(苦戰)이 아니라 삶을 더욱 풍요롭게 비추는 빛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반가운 책이다. 2016년 『해피 버스데이 투 미』로 마해송 문학상을 받은 저자의 섬세한 글로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동서양 고전 40편(각 권에 20편씩)을 들려준다. 고전 읽기의 유용함과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가 독서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책은 청소년이 고전과 친해질 수 있는 촘촘한 징검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서평단 신청자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 리뷰어클럽은 YES블로그에 리뷰를 남겨주셔야합니다. YES블로그 개설 후 신청해주세요.

- 도서 또는 상품이 배송될 회원 정보상의 주소를 확인해주세요.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 경우, 선정에서 제외되거나 선정 후 배송이 누락될 수 있습니다.

   > 주소지를 잘못 기입해주신 경우, 부득이 도서는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 서평단 선정시, 도서 수령 후 2주 이내에 회원님의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 리뷰 작성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구를 추가해주세요.

- 리뷰를 쓰신 뒤,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리뷰 링크를 남겨주세요.

 

   *도서 발송을 위해 선정된 분들의 개인정보(ID, 이름, 연락처, 주소)가 제 3자에게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 해당 개인 정보는 도서 발송 이외에는 활용되지 않습니다.

   *리뷰어클럽 활동으로 작성해주신 리뷰는 해당 출판사 마케팅 활동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