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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절한 죽음을 원한다

[도서] 나는 친절한 죽음을 원한다

박중철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는 친절한 죽음을 원한다 중간리뷰 1>

 

과학과 의료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의 기대수명도 연장이 되었다. 현재 2021년 대한민국의 기대수명은 83.5이다. 2020년보다 2.5년이 늘어났다. 이렇게 기대수명이 늘어났다고 해서 우리가 죽는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리고 오히려 늘어난 기대수명 때문에 우리는 66년은 건강하게 살 수 있지만, 17년은 각종 질병에 시달리며 살아야 한다. 집에서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이 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에 죽음을 맞이한다.

 

이것은 과연 올바른 죽음인가? 당신은 이런 죽음을 원하는가? 당신은 이 모습이 행복해보이는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품위있는 죽음인가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 저자가 안내하는 죽음학 수업, 좋은 죽음에 대한 내용이 너무나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이젠 어떻게 하면 잘 죽을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좋은 죽음, 품위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야아 할 때이다.

 

"내가 이 글을 통해 주장하고 싶은 것은 죽음은 내 삶의 일부이고, 잘 살아온 삶에 어울리는 좋은 죽음은 우리 스스로가 도전해야 할 삶의 마지막 과제이다."

-p.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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