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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2

[도서]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 2

최철규 저/존 번연 원작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2학년 우리 아들도 잘 읽었던 이유가 바로 표지에 나와있다.

요즘 히어로 물에 잔뜩 빠져있는데 악당과 정의를 위해 싸우는 전사까지 제대로 그려져 있기 때문에

몰입감이 없을 래야 없을 수가 없다.

중간중간 해골들도 좀비 비슷한 것들도 나와서 내용과 상관없이 마냥 흥미로워 했다.

 

2권에서의 가장 핵심이 되는 스토리는 갑옷과 전신갑주를 입은 크리스천에게 새로운 동반자가 생긴다.

믿음이라는 친구인데 함께 동행을 하다가 '허영'이라는 마을을 지나게 된다.

 

허영의 시장은 일 년 내내 열렸다.

혀영의 시장에서 사고 파는 것은 모든 것이 허영된 것들이어서

지혜자의 말처럼 "모든 것이 헛되도다"였다.

 

 

그들은 이곳을 무사히 지나길 바랬지만 남들과 다른 행생과 이곳에서 아무 것도 사지 않고 관심도 갖지 않는 그들을 이곳 주민들이 가만히 두지 않았다.

'진리'가 있으면 사겠다는 그들에게 여기 사람들은 이상한 말로 사람들을 현혹한다고 재판에 세운다.

감옥에서 고초당하고 재판에서 하나님을 증언한 믿음은 화형에 처하게 되고 천성행으로 직행하게 된다.

 

우선 크리스천은 재판이 연기되고 '소망'이라는 사람이 구출해준다.

그와 새로 동행하게 되고 '겉치레','아무것이나','일구이언'등 많은 유혹자들을 만난다.

그들은 은광의 유혹도 이겨 내고 미혹된 자들은 눈이 뽑히는 형벌을 받게된다.

 

수 많은 역경과 유혹을 헤치고 천성엔느 3권에서 다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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