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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도서]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정선용(정스토리) 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유대인들은 성인이 되면 그동안 아이의 탄생자금 등등등으로 모은 돈을 대략 5000천정도 물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그 돈을 준다고 한다

그러면 사업투자금, 주식, 혹은 부동산 투자 등등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출발이 다른 것일 수 있다. 금전적인 부분이 아니라 어렸을 때 부터 배운 금융지식도 다른 사람들과 다를 것이고 물론 앞서는 부분일 것이다.

우리는 '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등 재물에 눈이 먼 사람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물욕을 자제 시켜왔던 부분이 있었다.

물론 부자들에 대한 이미지가 깨끗하지 못한 방법으로 돈을 벌었다는 생각에 부정적인 견해도 한 몫 했을 것이다. 부동산은 투자가 아닌 투기라는 언론, 정부 등등의 몰이도 돈, 재테크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웠을 것이다.

간단하게 잘 먹고 잘 살아 보자고 돈공부 해보자는 것인데, 돈만 밝히는데 혈안이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 예전 시대였다.

물론 요즘은 그렇지도 않고 각자 개성대로  잘 지내는 듯 보이지만 말이다.

욜로니 뭐니 해서 오늘을 즐기자는 사람도 많아진 것 같다.

거리에 ㅅ차가 많으니 말이다.

[아들아, 돈 공부 해야 한다]는 식품담당회사에서 일하시다가 퇴사하고 부동산 감있는 와이프를 만나서 서울시내에 재건축 아파트 3채가 있는 분이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모아서 엮은 책이다.

아들에게 경제적인 개념과 자신의 겪어 왔던 노하우를 전수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호칭도 아들아~~로 시작한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릴만한 책이다.

참고로 이 책은 우리 신랑이 올만에 붙잡고 있길래 읽어보게 됐다.

뭐든 공부하는 것은 대찬성이므로 오케이...경제를 깊이 읽게 알게되는 책은 아니고 마인드 다짐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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