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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고, 짬짬이 혹은 휘리릭 읽고, 정리하고, 책장에 꽂는다.

일반적인 나의 책읽기다. 정리를 안 하고 책장에 꽂으면 왠지 내 책같지 않다.

뭐라도 끼적여 놓지 않으면, 내용은 어렴풋이 기억나도 왠지 그 책에 애정이 안 간다.

끼적여 놓아도 가물인데..

 

한달 째 침대 옆에 쌓인 책들이다.

백희나 님의 '이상한 손님', 그림책 '책과 아이', '할머니와 하얀 '집, 핫초코를 받은 동화책 '한밤중 달빛 식당'과 청소년 소설 '지구 아이'. 아이들과 이야기 하고 싶고, 아이들을 이해하려고 읽기도 한다.

우연하게도 4권이 비룡소. 편식이 아닌 애정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그 뒤로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과 유흥준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1 규슈편이 있다. 자기 전에 왕 한 분이라도 규슈 한 단원이라도 읽으려고 갖다 놓고 그래도 몇 번은 보았다.

변명은 그만,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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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

    변명은 그만, 다음에 쉼표가 있네요..
    것도 모르고 그만 읽자 라는줄 알았다는..ㅎㅎ

    2018.04.13 13:03 댓글쓰기
    • 유정맘

      뭐라고 쓰다가 다 지워버리고 변명은 그만하고 읽자고 ㅎㅎ
      나의문화유산답사기 규슈편 잘 모셔놓고 있다가 조금씩이라도 읽으려구요 ^^ 감사합니다~

      2018.04.13 18:48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