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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를 만나고 늦은 점심을 먹으며 나도 그녀따라 차의 시간을 갖는다.
그녀 말대로
문득 떠오른 무언가를 생각하는 인간적인 시간인 차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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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금비

    진짜 만났다는 줄 알고 깜놀!

    2018.08.19 11:58 댓글쓰기
    • 유정맘

      어머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ㅎㅎ

      2018.08.21 16:32
  • 초보

    책보다 그옆에 것에 더 눈길이 간다는..

    2018.08.20 15:49 댓글쓰기
    • 유정맘

      제일 큰 샌드위치에요 ㅎㅎ 금요일 오후에 딱 맞는 ^^

      2018.08.21 16:33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