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어느날 연락해서 이렇게 말해주세요.

 

"술이 고프다"

 

오늘이 바로 그런날이라..

 

왜자꾸 마음이 싱숭생숭 하는지..

마음을 못잡고 이렇게 다른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지..

 

오늘 내가 이렇게 말할까..

"나, 오늘은 술이 고프다.." 라고..

 

...  소/라/향/기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모나리자

    이 때쯤이면 배고픈 시간이기도 해요...ㅎㅎ

    2020.02.11 16:2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퇴근을 30분 앞둔 이시점..
      엉덩이가 들썩입니다..^^

      2020.02.11 16:27
  • 스타블로거 초보

    막걸리 잔이 더 술맛을 느끼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ㅎ

    2020.02.11 17:4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막걸리에 탄산수타서 마시면
      맛있다고..
      담에 그리 먹기로 하였어요^^

      초보님도.. 함 그리 드셔보세요^^

      2020.02.11 18:17
  • 스타블로거 추억책방

    소라향기님~ 어제 좋은 시간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비 내리는 수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2020.02.12 09:0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오늘이.. 정말.. 날씨가
      막걸리에 탄산수 타서 마시기 딱인 날인거지요..^^

      2020.02.12 09:1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