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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모습이다.

 

이럴때도 있었다..

술을 마실줄 몰랐던..

 

술을 한잔도 못했는데

직딩이 되어 한잔 두잔 마시면서 배우다보니

어느새 난 새벽내 술을 마실수 있게되었고,

맥주는 독일인마냥 내겐 음료가 되었다..

 

비가 내리고,

내일은 출근하지 않을 거란 여유아닌 여유가

나의 갬성을 자극한다..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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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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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요조숙녀네요. ㅎㅎ 그놈의 직장이 뭔지? 저는 직장 다니면서 술을 끊었습니다. ㅎㅎㅎ 아이들이(여고생들이-지금은 아줌마들) 술, 담배 냄새난다고 해서. 그냥 금단 현상을 겪으면서 끊고 나니 아까워서 못 피우고 못 마시겠습니다. 지금은 속이 깨끗합니다. ㅎㅎ

    2020.08.30 22:0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저땐 지금보다 더..소녀소녀했죠..
      꺄르르 .. 꺄르르.. 했죠.
      지금은 180도 변했습니다.. 힝..

      2020.08.30 22:03
  • 스타블로거 두목원숭이

    리즈시절이시군요~^^ 예쁘세요~~^^

    2020.08.30 22:2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학창시절이 리즈시절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때가 두번째 리즈겠죠.. 젊음이 있었으니..^^
      지금과는 다른..^^ 감사합니다..^^

      2020.08.30 22:26
  • 스타블로거 무학

    혹자는 술이 왠수라는데, 술은 왠수 아닙니다. 술은 친구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친구를 만나야 합니다. 친구 만나기를 좋아하시는 소라님을 응원합니다.

    2020.08.30 22:49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훗.. 네^^ 좋은 친구 맞습니다.^^

      2020.08.30 22:50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