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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배추를

묶기 시작하는 걸 보았는데..

오늘 보니.. 저리 다 묶으셨다..

정말 성격 깔끔하신 밭주인이시다..

 

저리 잘 자란 배추로 담그는

김치는 또 얼마나 맛이 있을까..

정말 그분들과 친해지고 싶다..

김치를 맛보고싶다.. ^^

 

오늘 기온은 확실히 낮아졌다..

너무 추워서 먹게된 차돌 된장국..

 

처음 보는 무쇠솥 같은 뚝배기..

된장국을 다 먹을때까지 뜨겁다..

이미 입술은 데인 듯하고,

속은 아직도 식지 않는다..

 

아마 퇴근길까지 뜨거울 것 같다..^^

 

요즘 서평단 신청도 드물게 하여서

올린 리뷰도 없었는데.

와.. 선물같이 선정된 우수리뷰..

같이 따라온 포인트..

 

졸업반인 조카..

광고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조카녀석이 내게

겨울잠바를 선물한다고 연락이 온다..

 

그래서 난 오늘 받은 포인트에

조금 더 결재하며

조카들에게 저.. 매트를 선물로

보냈다..

 

저.. 매트를 사용하고 있으면 내 조카인걸로..^^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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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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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책찾사

    아, 배추를 저렇게 마지막에는 묶는군요? 처가에서 배추 농사는 짓지 않아서 이건 또 몰랐네요. ^^

    2020.10.23 23:0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배추가 많이 자라서 옆으로 퍼지니.. 위로 더 자라도록.. 묶는거 아닐까요..?
      화초 자랄때도 그러는 것처럼.. 저도농사는 안지어봐서..^^
      담에 밭주인을 만나면 물어볼까요?^^

      2020.10.24 06:36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차돌된장국 괜스레 그리고 굉장히 맛있어보입니다.
    가을이라 더욱 그렇지 싶네요, ^^

    2020.10.25 19:0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맛있었어요..^^

      2020.10.25 19:42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