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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카가 보내준 겨울잠바

어제 드디어 조카의 겨울선물이 도착했다.

 

영하권까지 기온이 내려간다는..

춥다는 오늘 입고 출근길을 나선다..

 

정말.. 추운날이지만,

그래도.. 조카의 사랑으로..

따뜻한 출근길이다..

 

조카에게 인증샷을 보내야 했기에

모처럼 찍은 사진..

 

어릴적엔 그리도 사진찍기를 좋아하더니,

시간이 흐를수록.. 나이가 들수록..

사진이 안찍어진다..

아니 사진찍기가 싫어진다..

 

이웃님들..

오늘 너무 춥지요..

따뜻한 점심 드시고,

오후시간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오늘 전, 밥을 안먹어도

배가 부르지싶습니다..^^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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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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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모나리자

    올 겨울 조카덕에 따뜻하겠네요. 정말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요.ㅎ
    선물 축하드려요. 소라향기님.^^

    2020.11.04 16:4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그쵸.. 녀석이 어느새 자라서.. 취업을 하고 이렇게 선물도 보내줍니다..^^

      2020.11.04 16:5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넘 따뜻해 보입니다 ^^
    기분 좋으시니 좋네요 ~~~

    2020.11.04 18:57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우주님~~~ 감사합니다..^^

      2020.11.04 20:02
  • 스타블로거 Yiangtal

    꺅~모자이크 너무 넓어옹.
    너무너무 좋으셨겠네요. 마음 따뜻해지는 날이셨겠어요. :)

    2020.11.04 21:0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잠바만.. 나오게 하려구..
      자꾸만.. 얼굴도 가리게 되어요..^^
      따뜻한 날이였습니다..훗.. 앙탈님도 따뜻한 밤 되세요..^^

      2020.11.04 21:07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