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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추억의 오란다

[문구/GIFT] 우리밀 추억의 오란다

과자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추억의 오란다... 나이 든 이들에게는 추억일 수도 있겠다. 우리때만 해도 과자의 트렌드가 바뀌어서 오란다를 어렸을 때 먹어 본 적이 없다. 길에서 파는 것이건 뭐건 간에.

 

역시 편의점 등에서 파는 PB보다 가격은 비싼 편이다. 그래도 사는 이유는 우리밀이라는 성분 표시 때문이지 다른 이유는 전혀 없다. 가격이 두 배 가까이 비싸다 보니 30000원 배송비 맞춰서 대량 구매를 해야 그나마 낫다. 

 

아쉬운 점은 부스러기가 제법 많이 나오는 편이다. 스푼이라도 따로 준비해서 먹어야 할까? 배송은 CJ 대한통운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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