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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자전거

[도서] 치타 자전거

전민걸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치타 자전거 


                                                                                                      전민걸 글.그림/한림출판사


자전거를 매개체로 아빠와 딸의 유대감을 그린 그림책이다.
전민걸 작가도 실제 딸을 기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아빠와 딸의 이야기가 아주 실감난다.
어느집 아빠나 딸이나 공감가는 스토리라 그런지 딸아이가 매우 좋아한다~
실제 딸아이와 생김새도 비슷해서 더 좋아한다~
앞머리 있는 단발머리 하율이~
자기 책이라면서 읽는다~

 

 치타 자전거의 제목답게 간지도 치다 문양이다~
수박씨같기도 하고~
스토리를 연상하게 만든다~

 

아빠와 딸아이의 이야기인 치타 자전거.
스토리는 대략 이렇다.
딸의 자전거는 보조바퀴가 달린 네발 자전거.
아빠 자전거는 엄청 빠른 치타 자전거~
딸 아이는 아빠처럼 빨리 달려 산너머 마을까지 가보고 싶어 한다.
수박을 먹다 이가 빠져 까치에게 헌이와 바꿀 멋진 소원을 생각하며
치타 자전거를 타고 숲을 지나 산너머 마을까지 가는 상상을 하며 아빠를 그리는 이야기.
아빠를 사랑하는 딸아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염 까칠까칠한 아빠의 뽀뽀를 피하려는 모습이 꼭 하율이와도 같다~
하율이도 이렇지? 아빠 수염 따갑지?

 

 

그래도 아빠의 고슴도치 뽀뽀는 좋다~

 

 

열심히 책을 읽고 있는 하율이.
사실 듣고 있지~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열심히 듣고 있다.
다른방에서 놀고 있던 오빠도 궁금해서 슬며시 다가온다.

 

오빠가 좋아하는 자전거가 나와서인지 관심을 보이네~
하율이도 네발 자전거가 타고 싶다고 한다.
아직 자전거를 타본적이 없는 하율이.
겁이 유달리 많아서 자전거는 타볼 생각조차 안했는데 제법 컸나보다.
따뜻해지면 자전거타러 가자~

 

 

한번 읽어주면 그다음부터는 혼자서 조용히 책을 자주본다.
그림을 보며 상상하고 있겠지?
오늘도 자기전에 한번 보고 잔다~
정말 주인공이랑 많이 닮았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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