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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회의 563호

[eBook] 기획회의 563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납량특집이란 말도 이제는 옛말이 되어 버린듯하다. 즐길 콘텐츠가 넘쳐나니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만 느끼게 된다. 그래서인지 기획회의 563호에서 다룬 미스터리 소설 특집이 반가웠다. 맞아. 여름엔 미스터리였지.

미스터리 장르에 대한 관심에 비해 아직 읽지 않은/못한 작품이 많다. 다른 작품들을 읽다보니 미루게 되는 경우도 많고. 이번 특집 덕에 그동안 미뤄둔 미스터리 소설들을 얼른 읽어야겠단 생각을 했다. 저 마쓰모토 세이초나 정유정 작가 작품 하나도 안 읽은 게 말이 되냐고요...

한국 미스터리 소설의 약사를 다룬 점이 좋았다. 일제강점기의 추리소설이라니. 《소녀 연예인 이보나》에서 관련된 부분이 나왔던 기억도 나고. 찾아보니 웬만한 주요작들은 도서관에 있는 듯하다. 여름이 가기 전에 읽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요즘 좀 바쁘군...

기획회의를 읽을 때면 특집의 시의성에 의문이 들 때가 꽤 많았는데 이번 특집은 너무 좋았다. 미스터리 했으니 스릴러는 안 나오려나.

출판사에서 책을 받아 읽고 썼습니다.

#기획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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