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쥘 베른의 상상 여행 시리즈 세트

[도서] 쥘 베른의 상상 여행 시리즈 세트

안토니스 파파테오둘루 글/이리스 사마르치 그림/엄혜숙 역/쥘 베른 원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과학적 지식과 상상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쥘 베른의 상상 여행 시리즈를 아이랑 읽어봤어요.

아이랑 같이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지구의 중심으로 여행을 떠나는 지구 속 여행과

과감한 상상으로 떠나는 우주여행인

지구에서 달까지을 같이 읽어봤어요.


지구 속 여행에서는

악셀이랑 삼촌이 지구 중심을 향해 떠나는

모험 이야기예요.

악셀의 삼촌은 오래된 책에서 쪽지를 발견했어요.

그쪽지는 모험가가 쓴 쪽지였어요.

그 쪽지에는 지구중심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악셀과 삼촌은 지구의 중심으로 떠날 준비를 해요.

아이가 어떻게 지구 중심으로 가게될지 궁금해했어요~


악셀과 삼촌은 아이슬란드인 사냥꾼 한스와 함께

산으로 갔어요.

분화구 밑으로 들어가 그들은

수백만년 전에 살았던 동물들의 화석을 발견했어요.

한스 덕분에 길을 찾게된 그들은

드넓은 바다를 만나게되요.


선사시대의 동물들 뼈도 발견하고

뗏목을 만들어서 바다를 건너가요.

아이가 그림들이 멋있다면서 이야기 속에

푹빠졌어요. 저도 아이랑 책읽으면서

그림도 멋있고 이야기도 재미있었어요.


악셀과 삼촌, 한스는 선사시대의 코끼리도 보았어요.

그리고 큰 동굴을 발견하고

그 속을 빨려들어가게되요.

악셀은 눈꺼보니 스트롬볼리에 있었어요

아이슬라드에서 출발해서 4천킬로미터이상 떨어진

지중해를 지나 스토롬볼리까지

지하로 여행했던거였어요


악셀은 여행중 써온 일기를 책으로 써고

삼촌은 유명한 광물학자가 되었어요.

아이랑 읽어보면서 악셀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 지구의 중심으로 가면서

신기한 모험도 하니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쥘 베른의 상상여행 시리즈 두번째 읽은 책은

지구에서 달까지였어요.

평화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게 해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무기 디자이너인 임피 바비케인은

달을 바라보며 이런저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다 적들을 향해서 대포알을 쏘는 게 아닌

우리가 잘 모르는 달 표면으로 대포알을 쏘는

평화의 대포를 만들기로 해요


임피 바비케인은 다른 무기상들에게

자신의 아이들의 발표했어요.

사람들은 모두 임피 바비케인의 아이디어에

열광했지만 니콜 선장은 좋아하지 않았어요.

해군함정을 만드는 사람이였어요.


임피 바비케인은 우주여행에 잘견딜 수 있는 대포알을 만들려고했어요.

모든 사람들이 힘을 보탰어요.

평화로운 일이라 사람들이 돕고 싶어했어요.

대포를 발사 하는 장소부터

용광로도 지을 곳도 필요했어요.

그래서 일할 노동자도 필요해서 마을 하나가

만들어지기도 했어요.

아이가 보더니 정말 많은 사람이 필요하구나 하면서

어떻게 완성이 될지 궁금해 했어요.


8개월이 걸려서 만들어졌어요

대포가 완성되자 그 지역은 방문객들로 북적되었어요.

갑자기 미셸 아르당이 나타나서 대포에 타고 달에 여행을 간다고해요.

그래서 바비케인은 같이 가기로해요.

그리고 대포알은 발사가되었어요.

임피 바비케인의 평화로운 대포는 성공했어요

그리고 달 주위로 가는 사람들의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아이가 달을 좋아하는데

아이가 달주위를 여행하다니 정말 멋질거같데요.

쥘 베른은 비행기, 우주여행의 수단이 발명되기전

우주여행에 글을 써다니 정말 상상력이 대단한거 같아요.

쥘 베른의 상상여행 글과 그림을 보면서

지구에 여행을 책을 통해서 떠나보니

재미있어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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