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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넘은 아이

[도서] 담을 넘은 아이

김정민 글/이영환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꿈을 꾸는 아이는 슬퍼도 슬플
시간이 없고 배가 고파도 그것을
견디는 힘이 있다 책을 읽으며, 조선시대의
그 암혹한 슬픔을 마주 하는 것 같아
괜히 우울하고 울쩍했다
그리고 양반들이 휘두르는 그 권력의
단단함이 새삼 무섭고 두려웠다
그 시대 얼마나 많은 우리 선조들
즉 서민들이 양반의 횡포에 피눈물을
흘리며 살았을까, 지금도 우리사회는
강자와 약자의 모습이 남아있어
약자는 늘 슬프다는 것이 아직도
남아있다 어서, 약자도 더 이상 약자가
아닌 세상에서 살아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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