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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용호동에서 만나

[도서] 우리 용호동에서 만나

공지희 글/김선진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우리 용호동에서 만나는 작가의 새로운
시선이 돋보이는 책이다 여러 단편들이 모여
한권의 책을 이룬 이 책은 용호동 사람들의
과거와 현제를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서 작가는
단순한 이야기들을 새로운 기법으로
풀어서 이야기 하기에 더 재미 있다
우리는 어쩌면
날마다 많은 것을 새로움이라는
것에 빼앗기고 있는 줄 모르지만
아무도 안타까워 하지 않는다
그저 새로움이 좋고
그 새로움을 맹신하기 때문이리라
오랜만에 읽는 따뜻한 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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