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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노란 벤치

[도서] 일곱 번째 노란 벤치

은영 글/메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글을 읽어나가며, 과연 이 작품이 무얼 말하는가
대해 깊이 생각했다 그러나 그 생각은 틀리고 말았다
이 작품은 무언가 깊이 사색 하려고 하지 않았다
아니, 사색할 필요도 없었다
글과 글을 잇는 짜임이 매끄럽고 좋았다
노련한 솜씨가 보였다 허나, 자세히 보면
이빨이 맞지 않는 부분도 보였다
요즈음 우리나라 동화는 깊이 사고 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것이 대세가 되어버렸다
좋은 작품이라고 베스트셀러 라고 사서 읽어 보면
실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과연 작가에겐 무엇이 있어야 할까
요즈음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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