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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완료 : 17권


1. 임신한 아내를 위한 좋은 남편 프로젝트
2.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혁명
3. 어쩌면 후르츠캔디
4. 한의학 생활 혁명
5. 세렌디피티 수집광
6. AB형 자기설명서
7. 앞으로 일어날 일
8. 페스티벌 제너레이션
9. 제인오스틴의 미로
10. 여자는 두번 떠난다
11. 도련님과 악몽
12. 참견쟁이 신들
13. 아메리카로드
14. 나의 낭만적인 고양이 트렁크
15. 에너지버스 2
16. 실크로드의 마지막 카라반
17. 바람샤워 in 라틴

 

 

 

- 이번달 가장 좋았던 책을 꼽아라고 한다면
 
<바람샤워 in 라틴> 이다. 두툼한 느낌에서 부터 좋았던 책.
  책 속에 담긴 카툰과 사진이 남미의 매력을 느낄 만큼 충분했다.
  여행서가 너무 얇으면 사진을 많이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때문에 
  읽기전 부터 아쉽다. 그런데 이 책은 400페이지에 달하는 페이지 속에
 
라틴의 매력을 느낄 수 있고 내 가슴을 설레게 하는 사진들도 너무 많았다.
  만화가인 저자의 카툰을 보는 재미도 있고...
 
다시 한번 우유니 소금사막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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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사람

    우와~ 대단하시네요. 한달에 17권이나..전 4~5권 읽기도 벅찬데요.
    저도 <바람샤워 in 라틴> 꼭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

    2008.10.13 09:4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하늘과책

    저보다 훨씬 많이 읽는 분도 많더라구요 ㅎㅎ
    이쁜 사진도 많고 여행책을 좋아하는 저한텐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2008.10.15 14:46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