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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을 말해줘
: 오랜만에 만난 요시다 슈이치.
<여자는 두번 떠난다>의 아쉬움을 날려주기에
충분히 좋았던 책.
역시나 섬세하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했다.


2. 아이를 사로잡는 151가지 안심밥상
: 식양청에서 연구, 개발한 책.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몇큰술, 몇컵 식이 아니라
g(그램)으로 표시되서 실제 요리시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
연령별, 시기별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다양한 메뉴를 통해 알려준다.


3. 파리, 그 황홀한 유혹
: 감성적인 책이라기 보다는 역사적, 문화적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었던 책.
개인적으로 <김영섭PD의 파리와 연애하기>를 읽은 후
만나니 공통점을 찾아가며 이해가 더 쉬웠다고나 할까.


4, 사요나라 사요나라
: 2월달에 두번째 만난 요시다 슈이치 책.
작가의 능력이라면 자신에게 죄를 저지른 사람도
이해하게 만드는 그런게 있는 거 같다.


5. 김탁환의 독서열전
: 작가의 영혼을 뜨겁게 한 100권의 책을 만날 수 있었다.
각 책에 대해 긴 설명보다는 두장 정도에 걸친
내용으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많다.


6. 4주간의 운동치료1- 허리통증
: 4주간의 운동치료 시리즈 중 허리통증 편..
우선은 저자의 도전과 노력이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단순한 트레이너가 아닌 의학적 지식까지 겸비해서
이론적인 내용과 실질적인 방법을 잘 설명해 주는 것 같다.


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단편선 11편을 만날 수 있었던 책.
역시나 11편 중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가장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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