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심석희 보니까
동료 선수 성추행 시도 폭행해 제명당한 인간이랑
다른 선수 뒤에서 조롱하고
소트니코바 좋아요 했던 못~된 인간이 떠오른다.
소트니코바가 약물과 퍼주기로 금메달 받았을 때
얼마나 좋아서 펄쩍펄쩍 뛰었을까?
소트니코바 좋아요 할 만큼.
앞에서는 응원했는데 하면서
뒤에서는 소트니코바가 금메달 따서 엄~청 좋아했을 거야.
그러니 소트니코바 좋아요까지 하다가 들키지.


그리고 계속 심석희가 여자고 여자 선수 죽이기다, 남자 선수였음 문제안됐을 거다하는 여자들은.
피해자가, 조롱의 대상들이 여자고, 브래들리 만들어버리자라고 했던
그 대상이 여자라는 건 왜 생각을 안하는지.
그 대화에 심석희 이름을 안 밝히고 남자 선수의 대화다라고 숨기고 보여줬으면
박제해서 계속 올리며 인성 욕했을 거면서
여자라고 뭔 잘못이냐고 계속 그러는 사람들은,
피해자가 여성인 건 안 보이나...
그리고 본인도 피해자라고 하면서
대화를 나눈 코치와 다른 선수가 코치랑 기뻐하자
사랑을 나누던데라는 식의 발언에 동조하는 거면
그것도 성희롱 발언아닌가?
다른 선수가 코치랑 기뻐하는 걸 두고 아주 사랑을 나누다니?
그 발언 본인이 직접 한 건 아니지만
본인이 성폭행 피해자인데 다른 선수 두고 그런 식으로 성희롱적 발언에 동조하다니.
계속 여자 죽이기다, 뭔 잘못이냐 하고 편만 들어주는 여자들은
그 피해의 대상자도 여자라는 건 왜 생각안하는 거지?
피해 선수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건데.
무조건  여자가 뭔 잘못인데?
여자 죽이기냐식의 발언은 좀...
그 피해의 대상도 여자라는 건 왜 안보는 건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