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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월요일, 두 돌지난 꼬꼬맹 둘재 조카가

B형 독감으로 입원을 했다.

 

내일 퇴원 하려고 했는데...

오늘 첫째 조카가 기침이 난다고 해서

온 김에 진찰을 받았는데...........

 

신종플루 판정을 받아서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다고 했다.....

이런...

 

의사 선생님이 보통 가족들이 걸리면 같은 종류가 걸리는데,

둘째는 B형, 첫째는 신종플루인 A형...

퇴원을 앞두고 홀가분한 마음이었던 언니는

다시 첫째 입원시키고 짐 챙기러 갔다고 하니...

 

휴. 건강하면 참 좋을텐데...

신종플루라고 했을때는 정말 믿을 수 없었다.

사실 아무리 유행이라도 그런건 우리와 먼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병원 생활 시작이라니.

특히 둘째 조카는 퇴원을 앞두고 있었던터라,

나아지던게 더 악화될까봐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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