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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전쟁

[도서] 음식물 쓰레기 전쟁

앤드루 스미스 저/이혜경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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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전쟁/ 소나무앤드루 스미스]

 

식품 폐기물 감축 스타트업 기업
사용되지 않은 상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 유통시키는 방법
-> 식품 제조공장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줄이는 해결책이 됨
-> 지난 10년 간 수많은 스타트업 기업이 식품가공 시설에서 나온 폐기물을 사용하여 소비자 상품을 만들기 시작

Ex) 커피 쓰레기는 재활용에 가장 적합한 산물 중 하나
     - 커피체리를 우려 만든 음료
     - 커피 열매를 갈아서 제빵과 요리에 사용할 수 있음
     - 커피가루 이용한 송이버섯 재배
     - 커피나무에서 딴 잎으로 커피차 팬매

바나나
가장 많이 버려지는 농산물 가운데 하나로, 반점이 생긴 바나나와 껍질을 가축사료와 퇴비로 사용될 수 있음
    -> 그러지 못한 채 방대한 양의 바나나가 버려짐

- 그루텐 단백질이 없는 바나나 분말, 식이요법용 식이섬유 보조제, 항균항염 연고로 가공 판매 가능

포도
1. 상품의 가치를 잃은 포도를 재활용하여 양식 전복의 먹이로 포도 찌꺼기를 활용
2. 가축사료, 퇴비, 포도씨 추출물 같은 부가가지 상품 생산
3. 와이너리의 술찌꺼기를 합쳐 강렬한 풍취와 상쾌한 맛을 자랑하는 무알코올 음료 제조

알코올음료를 통한 식품 폐기물 감축
알코올 음료 생산에 사용된 곡물이나 기타 부산물이 업사이클되고 있는 것 처럼, 다른 식품산에서 나온 폐기물도 맥주, 와인, 증류주의 성분이 되어 왔음.

- 잉글랜드와 웨일즈에서 토스트 에일은 버려진 빵으로 맥주를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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