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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도서]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이서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고민이 몇 가지냐고 묻는다면.. 글쎄.. 과연 몇 개나 될까? 이서희 작가는 걱정인형처럼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200가지고민에대한마법의명언>을 세상에 선물했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글로 읽는 것을 통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p11)"

 

때론 책 한 권보다 #짧은명언 이 가슴을 울린다. #짧은글귀 가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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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도 좋지만, 목차를 보고 필요에 따라 상황에 맞는 명언을 찾아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의심을 지우고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언 4가지 중에서"

 

1. 어떤 것을 믿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작은 의심이 생기면 그것이 번지는 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

2. 믿는 것은 강하게 되는 것이다. 의심은 에너지를 박탈해 가는 것이다. 믿음은 힘이다.

 

크게 A부터 J까지 목차를 나눈 다음, 각 알파벳 순서 속에 소주제가 있고, 그 소주제 속에 4가지 이상의 명언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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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사서 걱정하는 타입이었다. 지금은 이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걱정도 습관인지.. 걱정하는 것이 걱정인 사람이었던 것이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사람의 비결은 좋은 기회가 오면 즉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이 되어 있는 것이다. (p33)"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하면, 작은 의심의 씨앗이 생기곤 했다. '과연 가능할까?', '끝까지 할 수는 있을까?' 이런 고민들은 고민만 늘어나게 만들었을 뿐, 해결책을 주지 않았다. '고민을 고민한다고 사라지면 좋겠네.'라는 생각도 했을 정도니까.

 

혹시 '고민'이란 녀석 때문에 잠 못드는 사람이 있는가? 내가 하고 싶은 게 있긴 한데, 그때마다 티끌처럼 내 마음을 불안하게 간지럽히는 존재가 있는가? 그럴 땐 이서희 작가의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을 펼쳐본다면, 오늘 걱정을 시원하게 날려줄 #명언 을 만날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필사하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만큼 좋은 문장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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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한줄]

-스티븐 잡스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은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결단을 내리는 데에 있다.

-세상을 움직이려면 먼저 나 자신을 움직여야 한다.

-내일이 곧 지금이다.

 

 

*책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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